프라임에셋은 최고의 GA입니다
보험상품 에이전시가 아닌 종합적인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
급변하는 자본시장의 변화 속에서 고객에 대한 가치창조는 기존의 금융상품 판매방식으로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존의 GA가 수행하던 보험상품 에이전시의 역할이 아니라, 종합적인 금융상품을 판매, 관리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프라임에셋은 자본시장이 요구하는 변화의 틀을 가장 먼저 수용하여, 현재 공급자 중심으로 되어있는 금융시장의 패러다임을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프라임에셋의 강력한 경쟁력은 공동체에 대한 몰입과 고객에 대한 열정입니다. 프라임에셋의 구성원은 가족으로서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동체에 충실한 우리 회사의 문화를 상징하면서 동시에 우리의 자부심을 표현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고객의 삶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고객의 자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보험, 은행, 투자 등 금융의 전 영역을 넘나들면서 고객에 대한 열정을 실현합니다. 2016년 우리회사의 12,552여 FC가 전국 140개 본부와 13개 사업단에서 달성한 9,943억 원의 거수보험료는 이러한 열정의 결과물입니다.

글로벌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변화와 혁신입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존의 관습과 룰에 의한 획일적 자산관리가 아닌, 금융의 전 영역을 대상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통찰력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솔루션은 바로 GA(General Agency)에 있습니다.

GA는 공급자 중심의 금융시장이 소비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고객의 컨디션(Condition)과 니즈(Needs)를 분석하여 보험, 은행, 투자 등 금융회사의 영역 구분 없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에이전시 회사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시장법에 의하여 금융시장에서의 비중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부동산, 법무, 세무 등으로 그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성장의 너머의 비전 달성

우리회사는 지금까지 기록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단지 성장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성장의 너머에 있는 비전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
일에 대한 열정이 나의 고객, 나의 가족, 나의 동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행복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곳.

프라임에셋은 고객과 나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회의 도약대가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프라임에셋의 구성원은 이러한 비전을 공유하는 공동체입니다.